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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목(連理木)
목멱산(木覓山) 연리목 내 나이 보다 조금어린
그 나무 눈(雪)을 이고 눈(目)을 감고 섰습니다
알것다 내가 다 알아 니 마음 알고말고.
하도 지친 그리움 그걸 왜 내가 몰라
연리목 말이 없이 가만 지켜 봅니다
사랑도 해본 후에야 그 진정(眞情)을 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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