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겨울 길목
앙탈하듯 부린 욕심 하나씩 내려놓고
남은 게 없는데도 빈 하늘 쓰는 나무
주홍빛 홍시 등잔이 이제 막 등을 켠다.
'현대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춘망사를 시조로 쓰다 (0) | 2026.03.05 |
|---|---|
| 청령포(淸泠浦) (0) | 2026.03.04 |
| 자명종(自鳴鐘) (0) | 2026.03.02 |
| 못 갖춘 마디 -아! 시조 (0) | 2026.03.01 |
| 공릉천의 철새 (0) | 2026.02.28 |
겨울 길목
앙탈하듯 부린 욕심 하나씩 내려놓고
남은 게 없는데도 빈 하늘 쓰는 나무
주홍빛 홍시 등잔이 이제 막 등을 켠다.
| 춘망사를 시조로 쓰다 (0) | 2026.03.05 |
|---|---|
| 청령포(淸泠浦) (0) | 2026.03.04 |
| 자명종(自鳴鐘) (0) | 2026.03.02 |
| 못 갖춘 마디 -아! 시조 (0) | 2026.03.01 |
| 공릉천의 철새 (0)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