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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사(一字師)- 스승의 날
백년서생 짧은 글 시경(詩境)은 멀고멀어
밤낮을 갈아 봐도 청맹과니 탈바가지
일자사(一字師) 크신 은혜로 감긴 눈을 떴습니다.
스승님 깊은 뜻을 필설(筆舌)로 어찌 하나
우러러 높아 뵈는 님의 시경(詩境) 새기며
일평생 쓰는 글에서 담아 보려 합니다.
(송산 허일 선생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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