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조

향수(鄕愁)

임기종 2025. 12. 1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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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鄕愁)

 

격강(隔江) 천리라지만 고향 떠나 반백년

생각도 못한 땅에 자리 잡아 버틴 세월

꿈에서 보는 골목길도 두견같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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