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그림자
홈
태그
방명록
현대시조
고요
임기종
2026. 3. 9. 03:31
728x90
고요
아슴한 그믐달에 한밤중 삼경인데
파르르 떨고 있는 마지막 남은 잎새
은은한 달빛의 여운 시름마저 잠들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물그림자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
현대시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나무 아래서
(0)
2026.03.11
홍매(紅梅)
(0)
2026.03.10
겨울 수채화
(0)
2026.03.08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0)
2026.03.07
논개와 동백꽃
(0)
2026.03.06
티스토리툴바